코로나19로 외부인 출입을 제한했던 노인요양시설이
비접촉 면회를 허용합니다.
제주시는
병원시설 입소자와 가족들의 면회 요청이 늘어나면서
이번 달 부터
비접촉면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비접촉면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차단막을 설치한 별도 분리된 공간에서 이뤄집니다.
제주시내 노인요양시설은 47개소로
제주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면회나 외부인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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