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안내표시 훼손 등
올레길 탐방에 불편을 주는 사례를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내일(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올레길지킴이 20명이 5개조로 나눠
올레길 13개 코스 211㎞ 현장을 조사합니다.
특히 안내표시 이상 유무나
불편사항을 파악한 후 정비하게 됩니다.
현재 올레길에 설치된 화살표와 표지판 등
안내표시 일부가
훼손되거나 방향이 잘못 돼 있어
올레길 탐방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