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7 09:18

앞으로 이른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됩니다.

환경부는
연말부터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의무화하고
내년 연말에는 단독주택과 클린하우스로
확대합니다.

포장재를 제거한 뒤
압착시켜 마개를 닫고 버린
'투명 페트병'은 가방과 신발 원료로
재활용 됩니다.

행정시는
재활용도움센터와 공동주택에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비치해
분리 배출을 시범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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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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