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투혼 간호장교들 제주서 '힐링'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07 14:46

코로나19 확산 초기 대구에 투입됐던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간호장교들이
제주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와 GKL사회공헌재단 등은
코로나19 의료봉사에 나섰던
간호장교와 가족 9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에서 2박 3일 로캉스 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코로나19 위기 속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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