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뉴스 ] 하수 중계펌프장 노후·과부하…잔고장 시달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7 16:11

도내 하수처리장 포화와 함께
중계펌프장도 시설 노후화와 과부하로
잔고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도내 하수 중계펌프장 280여 곳 가운데
15년 이상 경과한 펌프장은 90곳으로
전체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이상 노후된
중계펌프장을 중심으로
정전과 자동제어시스템 불량 때문에
최근 5년 사이 10번 이상 작동을 멈췄습니다.

또 어제(6일) 도두중계펌프장 처럼
화재 위험도 상존하고 있지만,
소규모 중계펌프장은 아예 CCTV도 없어
초기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