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스타항공 인수합병 무산 가능성 커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08 10:24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이
구조조정과 노선 운항 중단 문제를 놓고 폭로전을 벌이며
인수합병 무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은
이스타 측이 주장한 경영 개입 의혹이
사실 관계와 다르고 이미 신뢰가 깨진 만큼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제주항공이 정한
이스타의 계약 선행 조건 이행 시한은
오는 15일까지입니다.

두 항공사의 인수합병이
사실상 무산됐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중재에 나설 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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