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창호 교체 민관 '사회공헌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9 09:11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7천여 만원을 투입해
9월까지 취약계층 20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창틀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창호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회공헌 사업에는
제주도와 제주시,
KCTV 제주방송과 제주반도체 등
민관 단체 10여 곳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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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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