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갈리는 제주 관광업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11 09:06
코로나 사태로 국내 관광객들이
해외 대신 제주를 많이 찾으면서
관광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달라진 여행패턴으로 인해
관광업계의 희비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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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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