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제주 소주' 매각 절차 진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11 09:11

이마트가 소주시장에서 4년 만에 철수할 전망입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위스키업체 골든블루는 지난 3일
250억원 규모로 제주소주에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골든블루 측은 실사를 거쳐 이르면 이달 말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16년 제주소주를 인수한 이마트는 '푸른밤' 소주를 선보이며
활발한 마케팅을 펼쳤지만 매년 수십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매각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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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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