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님 녹동-제주항 뱃길 여객 요금 할인 혜택 제공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11 15:50

전남 고흥군 녹동항과 제주를 잇는 카페리여객선
아리온 제주호가 올해 연말까지 승용차 소지자를 대상으로
반값 요금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아리온 제주호'’ 운항사인 남해고속은
제주 여행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승용차 소지자에 대해
최대 2명까지 여객요금의 50%를 차량 운임료의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한차례 녹동과 제주 항로를 왕복 운항하는 아리온 제주호는
6천266톤급의 승선 정원은 840명이며 승용차 200대를 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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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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