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화산업진흥원·한의약연구원 업무 일부 부적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13 11:09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제주한의약연구원의 업무가
부적정하게 처리된 것으로
제주도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의 경우
특정 용역을 공고하면서 한개 업체만 입찰해 유찰됐는데도
해당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는가 하면

2017년부터 12차례에 걸쳐
연구과제를 수행한 연구원 본인이
심의위원회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경우
공모 지원사업 심사과정에서 심사위원이 평가해야 할
전년 사업 실적을 대신 시행하는가 하면
지원금 정산 업무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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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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