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16 11:23

제주시가
제2종 가축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을 유지했습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380여개 농가가 사육중인
한우와 육우 6천 8백여 마리에 대한
브루셀라병 검진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제주시는
지난 2003년 블루셀라병 청정지역 선포이후
17년 째 청정지역 타이틀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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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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