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외국어고등학교 이전 여부를 논의하게 될 도민 토론회가
방역 문제 등으로 다음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최근 제6차 회의를 열고
학부모와 도민, 제주외고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여하는
도민참여단 토론회를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해 당초 오는 25일에서
다음달 말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이번 도민참여단 토론회에서
제주외고 이전에 따른 장,단점 논의를 거친 뒤
참여단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토대로
최종 권고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