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서 소형 SUV 화재…30대 여성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16 15:00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제주시 오라2동 방선문 계곡 입구에서
주차돼 있던 소형 SUV 차량에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1살 허 모 여인이
온 몸에 4도 화상을 입어 숨졌고
차량 한 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허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