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당근·양배추 재배면적 증가…과잉생산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18 10:27

올해 당근과 양배추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잉생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당근과 양배추 재배 의향 면적이
전년보다 각각 32%, 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당근과 양배추 생산량이 감소한 대신
가격은 상승하면서 올해 재배 농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적정 재배면적을 유지하기 위해
농산물 가격 안정 관리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