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속 제주 골프장 '호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21 17:05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막히면서
제주 골프관광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골프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도내 29개 골프장의
주말·휴일 예약률이 90%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코로나19 이후 해외 원정 골퍼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면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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