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정무부지사 후보에 고영권 변호사 지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22 16:41

원희룡 지사는
민선 7기 세번째 정무부지사 후보로 고영권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고영권 지명자는
올해 48살로 한경면 고산리 출신이며
대기고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법률사무소 청어람 대표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 지사는
고영권 지명자의 경우
법조계뿐 아니라
다양항 행정영역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거친 만큼
민선 7기 후반기를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의회와 협의해
고영권 정무부지사 지명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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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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