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사용 종료 봉개매립장 복토…녹지공간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3 13:44

사용이 종료된 봉개매립장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복토공사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1992년부터 매립을 시작해
지난 해 10월로 사용이 종료된 봉개매립장에 대해
공구별로 순차적으로 복토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매립장 3,4공구는
79억 원을 투입해
지난 달부터 복토 공사에 들어갔고
1,2공구도 40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착공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복토공사를 마무리하면
녹지공간이나 문화 체육 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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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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