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풀파티' 논란…서귀포시 '입장객 제한' 시정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3 14:09

KCTV 뉴스 픽을 통해 다뤘던
관광호텔 풀파티 현장 보도에 대해
서귀포시가 해당 관광호텔에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서귀포시는 어제(22일)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방역계획서를
수정 작성해 제출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특히 다수 집단이 참여한 풀파티 운영과 관련해서는
행사장 입장객과 풀장 입수객 등을
제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서귀포시는
다른 관광호텔과 클럽 등을 대상으로도
현장 지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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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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