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방글라데시 유학생 퇴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24 16:01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18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후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유학생인
제주지역 17번 확진자에 대해 오늘 퇴원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두차례 연속 음성 판정이 나온데에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제주지역에서 격리치료중인 확진자는 7명으로 줄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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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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