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건수 크게 증가…낙찰가율은 하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7.25 10:33

제주지역의 부동산 경매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분석센터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
토지 경매 진행건수는 350여 건으로 올들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감정가 대비 낙찰된 가격을 뜻하는 낙찰가율은
주거시설의 경우 65%,
업무상업시설은 47%를 기록해 전국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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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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