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속 제주 6차산업 인증업체 경영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26 10:55

코로나19 사태 속에
제주지역 6차산업 인증업체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제주 10개 업체를 비롯한
시도별 6차산업 인증업체의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전국평균은
1분기의 경우 마이너스 40.4%,
2분기 마이너스 42.3%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는
1분기 마이너스 31.9%, 2분기 마이너스 14.3%로
매출액 감소율이
전국에 비해 다소 낮기는 하지만
영세한 업체가 대부분이어서
경영상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기 위한
통합 온라인 유통망 구축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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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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