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관리단 운영 효과, 올해 6억 5천만 원 징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7 09:06

상습 체납자를 집중 관리하는
체납관리단 운영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체납관리단을 통해
지난해 지방세 17억 원을 징수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지방세 6억 5천만 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체납관리단은
1백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독려와 현장 방문 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업무 등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체납관리단은 9월 부터 재가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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