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현안업무 인력 재배치…코로나 대응 확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27 10:56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 대응을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인력을 재배치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코로나 대응팀과 폐기물 관리팀에 3명씩 증원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인력을 2명 확충합니다.

또 제주지역 화폐발행 관리와 드론산업 분야에 각 1명을 배치합니다.

대신 정책기획관실 등
행정지원부서에서 10명을 감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행정기구 설치와 정원 조례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하고
이번 하반기 인사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