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특별법 통과 앞장설 것…미통당 참여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7 16:34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지역 국회의원 주도로 발의된 4.3 특별법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켜
4.3의 완전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보상과 명예회복 조치가 실질적으로 반영된 만큼
법안 통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리 당략을 떠나
대한민국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에
미래통합당 역시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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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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