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적자난 '공영버스' 노선·차량 대수 감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8 10:47

제주시가
적자가 심한 공영버스 운행 노선을 개편하고
차량 대수도 줄입니다.

제주시는
현재 30개 노선에 46대가 운행중인 공영버스를
다음달 18일부터
28개 노선에 43대 규모로 감축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대중교통 체계 개편으로
지난 2017년부터 공영버스 운행을 읍면지역까지 확대했지만,
3년 동안 이용객이 46%가 감소하고
운송원가도 8% 상승하면서
적자규모는 100억 원이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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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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