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입니다. 이번 주에 화제가 된 뉴스들을 모아봤습니다.
먼저 월요일, 7월 27일.....
{ 4·3특별법 발의...21대 국회 통과 기대}
4.3 특별법 개정안이 이날 여.야 공동발의로 21대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70여년 만에 유족들의 한이 풀릴지 주목됩니다.
{ 명부관리 소홀....한림 유흥주점 '고발' }
한림읍 확진자가 다녀간 유흥주점 관리인이 고발됐습니다. 고위험 시설인데도 명부관리를 소홀하는 업소들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7월 28일 화요일
{ 역대 최장 장마, 채소가격 급등 }
49일... 47년만에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전국적으로 출하량이 감소하자 채소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피해 영업장, 손실보상 시작 }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영업손실을 본 사업장에 대한 보상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에도 100곳이 넘습니다.
7월 29일 수요일
{ 중국발 저염분수 '비상'… 다음달 하순 영향 }
중국의 집중호우로 양쯔강의 저염분수 발생량이 평년의 두 배가 발생했습니다. 다음 달 중 하순쯤 제주 해상에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포커스] 상인들 마스크 안써 ... 재래시장 방역 '구멍' }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재래시장 대부분에서 상인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실태를 취재했습니다.확진자가 나오면 역학조사도 힘들어 방역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7월 30일 목요일
{ 4·3 '곤을동' 복원 첫 발…부지 매입 추진 }
4.3 당시 소개작전으로 자취도 없이 사라진 마을들에 대한 복원이 시작됐습니다. 첫 사업으로 화북 곤을동 유적지 복원을 위해 사유지 매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임대차법 통과 … 전세주택 '품귀' 우려 }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세입자들의 주거 안정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제주에서 가뜩이나 보기 힘든 전세 매물을 앞으로 더 보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