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경쟁률이
평균 7.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삼도2동 행복주택과 아라동, 삼도1동, 함덕, 한림 행복주택
일부 세대 입주자 모집 현장접수를 진행한 결과
28세대 모집에 203명이 신청해 평균 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주거급여수급자 입주 경쟁률은 12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오늘(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청년과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현장접수도 실시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