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공항 33.2도, 성산 30.9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제주 북북와 서부, 동부지역에는 6일째,
남부지역은 3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도 오늘만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29도에서 33도까지 오르겠고
모레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