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도내 경로당이 문을 연 가운데
코로나19 지역 감염으로 폐쇄됐던
한림과 애월지역 경로당도 오늘(3일)부터
개방됐습니다.
제주시는
지역 감염으로 1주일 추가 폐쇄 조치했던
한림과 애월지역 경로당을
오늘(3일)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이후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경로당에 발열체크와 방역 전담인력을
상시 배치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