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여행주간 제주 방문객 23% 증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8.04 13:46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달 내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특별 여행주간 동안
제주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달 1일에서 19일 사이
제주 방문객 수는 23.6%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제주에 이어
강원이 18.6%, 인천이 9%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한 대전과 광주 등은
방문자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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