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1천 362억원을 투입해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첫 단계로 다음달부터
토목과 전기공사, 지하수 관정 개발사업을 시작합니다.
토목과 전기공사는
3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하수는 올해만 13개공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3만 2천 700헥타아르 지역에
신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거나 보충하게 돼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