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32억 원 확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06 17:29

제주도가
지역현안 해결과 재난안전 관련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올해 1차 특별교부세 32억 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신도2리 농업용 관정 대체공 개발사업과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월드컵 경기장 노후시설 보강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올들어 지금까지
특별교부세 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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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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