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 주민참여예산 211건에 140억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07 11:28
제주시가 최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조정협의회를 개최해
내년 사업으로
211건에 140억원을 선정했습니다.
당초 239개 사업에 210억원 규모로 접수됐으며
협의회 회의를 통해
적격성과 실효성 등을 따져 이같이 조정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한림읍 마을기록 보관소와
한경면 봉천수 복원사업,
조천읍 중산간마을 지역장터 만들기,
오라동 역사 숲길 조성,
아라동 지역 특산물 홍보사업 등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다음달 중
제주도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출돼 최종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