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핫뉴스]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0.08.07 16:00

한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인 8월 3일

{ '지역화폐' 10월 발행… '사용처 제한' 쟁점 }

제주도가
오는 10월을 목표로
제주만의 지역화폐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사용처를 놓고 업계간 이해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 공영주차장 임대료 '인하 '... 처음부터 '무리' }

차고지증명제에 따른 공영주차장 임대료가 비싸다는 여론이 일자
제주도가 인하를 결정했습니다.
그래도 부담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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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화요일

{ 軍차량 짐칸 문에 치여 관광객 2명 사상 }

군용 버스의 열린 짐칸 문에 치여
길을 걷던 관광객 한 명이 죽고, 한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갓길 안전에 소홀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관광객수 역대 3위.... 개별관광만 '호황' }

지난 주말 내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3위를 기록하는 등 회복세가 뚜렷하지만
개별관광만 호황을 맞았습니다.

외국인과 단체관광이 실종돼
면세점과 카지노, 전세버스와 일반호텔은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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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수요일

{ 항공화물 운송료 줄줄이 인상…농민 '부담' }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나아항공도
항공화물 운송료 인상을 예고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1차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포커스] 잠 못 드는 여름 밤…무질서 '여전'}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밤마다 벌어지는 무단 취식과 폭죽놀이, 불법 캠핑 등
무질서 행위를 집중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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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목요일

{ "제주는 결국 테스트베드?".... "자치경찰 존치해야"}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만 운영해 온 자치경찰제가
경찰법 개정으로 다시 국가경찰로 흡수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특별자치도의 특별함도 사라질 처지에 놓였습니다.

{ 체육시설 폐쇄 장기화.... 불법 체육관 '고개' }

코로나19 여파로 공공 체육시설 폐쇄가
6개월 이상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창고를 불법 개조해 돈을 받고 영업하는
불법 사설 체육관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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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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