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화폐를 운영할 대행 기관이 이달 안에 선정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11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지역화폐 운영 대행 용역 설명회를 열어
용역 공고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평가위원회를 꾸려
지역화폐 운영 플랫폼과
멤버십 서비스 등 제안서 반영 여부를 심사해
이달 말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제주 지역화폐는
카드와 모바일형 전자상품권 형태로
오는 10월, 200억 원 규모를 첫 발행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