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카지노 영업장 이전을 검토할 카지노 영향평가 심의가 조만간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자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달 말, 제주도에 사업장 이전을 위한 카지노 영향평가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학계와 관광업계, 시민단체 등 5개 분야에서 3명씩 모두 15명으로 카지노 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구성한 뒤 이달 안으로 드림타워 카지노 사업장에 대한 영향평가 심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영향평가 도입을 의무화 한 카지노 관리 감독 개정 조례의 적용을 받는 첫 사례여서 심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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