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동 음식물 처리시설 법적 다툼…사업 차질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10 16:20
서귀포시 색달동 광역 음식물 처리시설 건립 사업이 사업자 선정과정에서부터 잡음이 일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에 입찰했던 모 업체가 입찰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제주도를 상대로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제주도가 경관 지침을 위반한 다른 업체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며 향후 본안 소송까지 제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광역 음식물 처리시설은 2023년까지 조성될 예정이지만 법적 다툼으로 실시 설계 절차까지 중단되면서 사업 기간이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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