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1.9%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2 10:26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한 결과 91.9%의 징수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부과금액은 826억 5천만원이며 납기 내 징수금액은 759억 3천만원입니다.

이같은 징수율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 상승한 것입니다.

행정시별 징수율을 보면 제주시 92.4%, 서귀포시는 90.7%입니다.

읍면동별로 보면 우도면이 98.5%로 가장 높고 다음이 용담2동으로 97.8%, 안덕면 96.2%, 건입동 94.4% 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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