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용률 지난해보다 악화…0.7%p 하락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8.12 12:20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이 이어지면서 제주지역 고용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7월 제주특별자치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도내 고용률은 66.8%로 전년 동월 대비 0.7%p 하락했습니다.

성별로는 여자가 62.1%로 1.3%p 상승한 반면 남자는 71.4%로 2.9%p 떨어졌습니다.

취업자 수는 37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명 감소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