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하수관 민간 발주 공사 현장 '안전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13 09:17
제주시가 도로와 하수관로 공사 같은 민간 발주 사업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시내 민간 발주 사업장 200여 곳을 현장 점검할 계획입니다.

위반 사업장은 시정조치하고 개선이 안된 사업장은 발주 공사 입찰 제한 같은 페널티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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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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