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사이판에 삼다수 2만 2,400병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3 11:01
제주도개발공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이판에 500ml 삼다수 2만 2천 400병을 긴급 지원합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삼다수는 코로나 유입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이민국과 세관, 검역소, 코로나19 지정 병원 직원들에게 제공됩니다.
제주삼다수의 전략적 수출 지역 가운데 하나인 사이판은 현재 코로나 사태로 관광객이 유입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