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제주 관광객이 광복절 연휴기간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13일)부터 17일 임시공휴일까지 5일 동안 관광객 21만 3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사들은 이 기간 모두 1천 1백여 편의 국내선 항공편을 투입하고, 제주와 목포·우수영 등을 잇는 여객선도 모두 51편 운항됩니다.
이 기간 골프장 예약이 모두 차는 등 특급호텔과 렌터카 업체 등 특수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