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유족증 발급 도외 지역 '관심'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6 09:02
제주특별자치도가 4.3 희생자.유족증을 발급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도외 지역에서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이후 지금까지 발급된 희생자와 유족증은 1만 8천 50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올해만 하더라도 6천 900여건이 발급된 가운데 이 가운데 30%는 도외 지역에서 이뤄져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무엇보다 희생자와 유족증을 발급받으면 제주항공의 국내선 항공료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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