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43억 부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6 09:08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로 43억 7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액수로는 지난해보다 3.9% 증가한 것입니다.

과세대상별로 보면
개인이 25만 4천명에 15억 4천만원,
개인사업장 사업주 2만 9천명에 16억원,
법인 1만 6천개소에 11억 6천만원 등입니다.

80살 이상 어르신과
일자리 창출기업 143개소에 대해서는 주민세가 면제됐습니다.

납부는 오는 31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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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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