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삼다수 25톤 추가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6 09:12
제주개발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제주삼다수를 무상 지원합니다.

이번에 무상지원하는 지역은 부산과 광주, 대전, 강원도 등 11개 지역이며 2리터짜리 삼다수 1만 2천 700병으로 25톤 규모입니다.

개발공사는 앞서 이달초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삼다수 2만 2천병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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