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면세점 일부 업무 '부적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6 11:1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면세사업분야에 대한 자체 종합감사결과 모두 7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면세점 상품 수급계획과 발주관리 업무 개선,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도입 필요, 교환 또는 환불 처리체계 개선 등입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가 한창 확산되던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광객이 감소했음에도 이를 반영하지 않은 채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일부 물량은 오히려 발주 물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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