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국무총리실 성과평가 '양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18 10:31

제주도가
국무총리실의 지난해 성과평과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전체 평점은 84.5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2점 올랐으며
가축전염병 안전망 구축과 환경자원총량관리제 도입,
신재생에너지사업 육성 등
청정 환경 조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특별자치도에 대한 고객만족도와
규제개선 체감 만족도 부분은 개선해야 할 점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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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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