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원희룡 도정의 올해 하반기 정기 인사가
내일(19일) 오후 발표됩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제주도청 국장급인 3급과 4급 등 고위 공무원들이
대거 공로 연수에 들어가면서
자리 이동과 승진 인사가 연쇄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특히 현재 4급 서기관 가운데
승진 연한기한의 자격을 갖춘 공직자가 많지 않아
직무대리 형태로
대거 승진 발탁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이와 함께 김영진 서귀포시 부시장이 명예퇴임하면서
누가 후임으로
낙점될지도 관심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