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건설 수주액이 감소하고 실업자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도내 건설 수주액은 2천 64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5%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자 수도 전년 동기 대비 1만 400명 감소했으며 특히 사업과 공공서비스, 운수업 등에서 감소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실업자 수는 1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천 300명 증가했으며 주로 30대 이상 실업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